[키덜트추천상품] 나만의 메카닉으로 변신하는 '헥사기어' 2종
김형원 기자 otakukim@chosunbiz.com / 2017.09.20 18:05:46
IT조선은 매주 국내 인기 키덜트 신상품과 상품 판매점 등을 영상으로 소개 합니다. 영상으로 소개될 상품은 국내에서 인기가 높거나 새로 등장한 주목 아이템입니다. 추천상품 선정은 모형 분야 전문가와 다년간 업계에 종사한 점장 등이 진행할 예정입니다. / 편집자 주

이번주 키덜트추천상품은 새로운 개념의 프라모델 '헥사기어' 브랜드 모형 상품 '레이블레이드 인펄스'와 '볼트렉스'다.



헥사기어는 육각형 조인트 시스템을 채용한 프라모델로, 몇 번이고 분해하고 재조립해 자신만의 메카닉 기체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프라모델 제조사 코토부키야는 헥사기어를 두고 '파괴와 창조를 거듭하는 프라모델'이라고 소개했다.

24분의 1 크기로 제작된 헥사기어 프라모델은 코토부키야의 '모델링서포트굿즈(M.S.G)' 프라모델 부품과 호환이 가능하다. 구매자는 인기 프라모델 '프레임암즈' 시리즈의 무기 파츠를 헥사기어에 더해 자신만의 기체를 완성시킬 수 있다.

▲헥사기어 레이블레이드 인펄스. / 코토부키야 제공

야수를 닮은 메카닉 '레이블레이드 인펄스'는 야수 로봇에서 바이크 형태로 변신 시킬 수 있다. 가격은 4800엔(4만9000원)이다.

'볼트렉스'는 티라노사우르스를 닮은 2족 보행형 메카닉 로봇에서 전투용 바이크로 변신 된다. 가격은 레이블레이드 인펄스와 같은 4800엔(4만9000원)이다.

▲헥사기어 볼트렉스. / 코토부키야 제공

헥사기어 제작사 코토부키야는 헥사기어 메카닉에 탑승하는 인간형 캐릭터에 '거버너'라는 이름을 붙였다. 거버너는 높이 10㎝의 미니 액션 피규어 스타일 모형으로, 폰·센티넬·로즈 등 세가지 캐릭터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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